(사진= 연합뉴스)
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펜싱 여자 에페 단체 준결승전(한국:미국)이 18.6%를 기록하며 올림픽 시청률 Top 5 중 1위를 차지했다.
'1초 오심'논란으로 피스트에서 눈물을 흘렸던 신아람 선수의 재도전에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올림픽 시청률 Top 5 중 2위와 3위는 각각 배드민턴 남자 복식 정재성, 이용대 선수의 덴마크 준결승전이 차지했다.
SBS 중계 시청률은 12.5%, MBC 중계 시청률은 11.4%를 기록했다.
4위는 남자 탁구 단체전에서 오상은, 주세혁, 유승민이 북한과의 16강전(KBS1 중계, 9.1%) 경기를 한 것이었으며, 5위는 여자 펜싱 단체전 루마니아 8강전(KBS1, 7.2%)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