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18일 시청률 조사 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추적자’ 결말 방송분은 22.6%(전국기준, 이하동일)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의 20.4%보다 2.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추적자’에서는 모든 복수가 끝났다. 강동윤(김상중)의 살인 지시로 신혜라(장신영), 배기철(오타니 료헤이), 윤창민(최준용)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모두 탄로 났다. 때문에 복수극의 결과 또한 처참했다. 특히 백홍석(손현주)의 죽은 딸 수정이 등장해 “아빠 정말 고마워. 아빠는 무죄야”라고 밝게 웃으며 아버지를 위로해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빅’은 7.8%를 기록했다. MBC ‘골든타임’은 7.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