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 김성수 외 5명 주총 소집허가 신청 소송

팀스는 김성수 외 5명이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주주총회 소집허가 신청 소송을 제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임시의장 선임과 신규감사 1인 선임 안건이 올라가 있다. 팀스는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태은, 우인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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