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석 선착순 모집 돌입… 필리핀 영어캠프에 함께 할 마지막 기회!

머니투데이가 책임 주최하는 필리핀 영어캠프의 일반 모집이 마감됐다. 머니투데이 교육사업팀의 관계자는 “항공사에 소프트블록을 반납하기 전에 한정된 여석을 선착순으로 최종 모집하는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여석 선착순 모집은 7월 4일부터 6일까지 단 사흘간만 진행되며, 서울대학교 스터디 멘토들의 동행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머니투데이 필리핀 영어캠프에 함께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전망이다.

머니투데이 필리핀 영어캠프는 ▲영어 강사와 학생이 1:1로 영어 몰입 교육을 하고 ▲골프/승마 등 국내 캠프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고급 레포츠를 영어로 레슨할 뿐만 아니라 ▲전원 서울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스터디 멘토가 출국부터 귀국까지 캠프 참가 학생과 동행한다는 점에서 올 여름 업계의 비상한 주목을 끌면서 학부모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일반 모집이 마감됨에 따라 확정된 서울대학교 스터디 멘토는 남/여와 문/이과의 성별·전공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법과대학/사회과학대학/수의과대학/공과대학 등 다양한 전공으로 구성, 캠프 참가 학생의 진로 적성 상담 및 비전 제시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또한 국내외 멘토링 캠프의 참가 경험이 있고 과외 경험이 풍부한 서울대학교 멘토들로 구성되어 있어 부모의 곁을 떠나 해외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빠른 현지 적응을 돕고 수학 등 다양한 과목에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학습 의욕을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의 학습 동기 고취 및 공부방법론 지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머니투데이 필리핀 영어캠프의 소프트블록 반납 전 여석 선착순 모집은 7월 6일까지만 진행된다. 문의는 (02)724-0954.

◇문의=머니투데이가 준비한 2012 필리핀 영어캠프 (www.mt.co.kr)080-785-5000, 02-724-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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