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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상반기히트상품]로또리치, 복권 패턴 조합·분석 예측 시스템

입력 2012-06-14 14:29수정 2012-06-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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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맞은 사람이 다시 벼락 맞을 확률보다 낮다는 로또복권.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로또복권 1등 당첨확률은 보통 사람이 가늠하기 힘들다. 814만분의 1. 로또리치(www.lottorich.co.kr 대표 장대용)는 이 극한의 가능성에 도전장을 내민 기업이다. ‘로또는 과학이다’를 모토로 2006년 국내 처음으로 온라인 로또정보 서비스를 개척했다.

로또 당첨번호의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당첨 예상번호를 조합하는 통계학적 접근으로 지금까지(496회 기준) 1등번호 조합 92회, 2등 조합 474회를 배출(실제 1등 당첨자 12명 포함)하는 기록을 남겼다.

자체 개발한 로또 1등 예측시스템인 ‘랜덤워크시스템’은 △과거 1등 당첨번호 통계 △숫자와 패턴의 출현빈도 분석 △숫자와 연번 합계 등 패턴을 그룹핑 △빈도가 높은 그룹 분석 △압축필터링과 그룹별로 가중치 부여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예상번호를 배분하게 된다.

국내 최고 법무법인 중 하나인 ‘화우’에 공증심사를 받고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당첨자들도 있다.

최근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 복권사이트인 500wan.com과 제휴, 랜덤워크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쌍생구 복권예측 사이트 등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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