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 영상 캡처
이날 폭발사고의 여파로 인근 400여채의 주택과 건물도 파손됐다.
폭발은 여러차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현지 언론은 작업을 중단한 상태에서 폭발이 일어났으며 1차 폭발에 이어 이날 오전 8시5분께 2차 폭발로 감지됐다고 전했다.
한편 폭발 사고가 난 이 공장은 타이어 접착제를 생산하는 곳으로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사용 후 촉매제가 담긴 드럼통 약 3400개가 보관돼 있었지만 화재 후 방사선 측정에선 수치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