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14억원 규모 공급계약 해지

희림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맺은 14억529만원 규모의 화성향남2지구 C-6BL 공동주택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해당블록 사업승인 취소 및 매각추진 결정에 따라 타절·준공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지금액은 최초 계약금액 20억9400만원 중 기수령분 6억8871만원을 제외한 금액”이라며 “계약기간 중 어떠한 손해액도 발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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