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신주발행 무효의 소 기각

하나금융지주는 3일 장수미 외 624명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신주발행 무효의 소가 기각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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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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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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