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박지성은 이날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스토크 시티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해 전반 38분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선제 결승골을 도왔다.
이날 맨유는 에르난데스의 선제골과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경기 직후 박지성에 대해 "끊임없는 활동력을 보였다"라는 평과 함께 평점 7점을 부여했다. 최고 평점은 돌아온 전설 폴 스콜스가 평점 9점을 받았다.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마이클 캐릭이 8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