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계열사에 89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국타이어는 13일 계열사 한국타이어(HUNGARY)에 대해 890억86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권자는 ING Bank N.V.서울지점을 Facility Agent로 하는 대주단이며 보증기간은 2012년 1월20일부터 2015년 1월20일까지다.


대표이사
조현범, 박종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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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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