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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CJ E&M 넷마블 )
CJ E&M 넷마블은 다중접속역할게임(MORPG) ’블러디헌터’의 최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최종 테스트에서 게임의 플레이 속도를 빠르게 개선하고 게임 초반 난이도를 낮추는 등 게임의 접근성과 몰입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그 결과 이용자들의 재접속률은 70%에 달했고 평균 플레이 타임도 성인액션 게임으로는 드물게 197분을 기록했다.
최종 테스트에서 넷마블의 빠른 피드백도 눈길을 끌었다.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 문의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이용자에 밀착한 게임 운영을 보여줬다.
김현익 넷마블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다시 인사 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