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종편 채널이 방송 산업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길"

입력 2011-12-01 19:00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연합뉴스

종합편성채널 개국 공동축하쇼 '더 좋은 방송 이야기' 1부가 2일 오후 5시 50분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축하쇼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스마트 시대 핵심은 창의와 상상력 넘치는 콘텐츠에 있다"고 영상 축사를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따뜻한 소식 알찬 정보를 많이 전해줬으면 한다"며 "유익하고 품격높은 프로그램으로 방송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종편 채널 개국을 통해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창의적인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공동축하쇼는 아나운서 손범수의 진행으로 가수 박정현, 걸그룹 원더걸스가 출연해 열띤 축하 무대를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