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폭풍 눈물 흘린 까닭은?… "다른 여자가 생겼다"

입력 2011-12-01 14:26수정 2011-12-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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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윌미디어

박시은이 가슴 절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인다.

1일 저녁 방송될 MBC 일일연속극 '오늘만 같아라'에서 지완(이재윤 분)에게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은 희주(박시은 분)가 지완의 냉담한 모습에 눈물 흘리게 된다.

지난 방송을 통해 인숙(김미숙 분)으로부터 자신과 희주가 사촌관계라는 사실을 전해 듣고 충격을 받은 지완은 어쩔 수 없이 희주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한다. 희주를 단념시키기 위한 지완의 냉랭한 반응이 이어지며 앞으로 어떻게 극이 전개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완은 희주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어. 이제 네가 싫어. 싫증났다고!"라며 마음에 없는 말을 하며 모질게 대한다.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할 희주의 눈물과 사랑하지만 사랑할 수 없는 관계인 희주를 떠나 보내야만 하는 지완의 안타까운 절규를 그릴 '오늘만 같아라'는 저녁 8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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