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고용현황이 점차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서 매월 발간하고 있는 서울경제 11월호에 따르면 서울의 9월 경제활동참가율은 62.1%로 전년동월대비 0.3%p 증가했다.
청년 취업자수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2.9% 증가하였으며 60세 이상의 고령층 취업자도 전년동월대비 2.6% 증가하는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고용율은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한 59.3%, 실업률은 0.1%p 상승한 4.4%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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