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동영상 캡처
58초에 2억을 벌어들인 동영상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14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유튜브에 올린 58초 분량의 동영상으로 2억원을 번 남성을 소개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주인공 하워드 데이브 카는 2007년 5월 자신의 두 아들이 장난치는 모습을 촬영해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 동영상은 조회수 3억 8600만을 넘기며 크게 인기를 끌었다. 조회수에 따라 광고 수익을 배분하는 유튜브 파트너십 제도에 따라 하워드는 10만 파운드를 벌었다.
영상은 형이 동생의 입에 손가락을 갖다 댔다가 물린 뒤 소리를 지르며 아파하는 모습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영상이 너무 웃기고 귀엽다" "나도 동영상이나 찍어야겠다" "아기들 깨물어주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