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연 미니홈피
개그우먼 김미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가는 허리를 강조하는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 김미연은 브이넥 흰색 원피스 차림으로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미연 허리는 한 손에 잡힐 듯 가늘어 보는 이들마저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007년 김미연은 자신의 허리는 약 18인치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충격적인 허리다”, “가늘다는 사실 익히 들어 알았지만 알고도 놀라게 되네”, “저 허리가 몸을 지탱할 수 있나요?”, “놀라고 놀라고 또 놀랐다. 어떻게 저런 허리가”, “요즘 김미연 뭐하고 있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