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세아(30)가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김세아는 "얼굴 성형에 1000만 원 정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세아는 "안 믿기시겠지만 비용이 1000만 원 정도 들었다"며 "한쪽 눈만 세 번하고 눈매 교정까지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05년 큰 인기를 끌었던 '알까리라 뉴스'를 재연하고 김신영과 대결을 벌이는 등 입담을 뽐냈다.
한편 김세아는 MBC '웃고 또 웃고-나도 가수다'에 가수 이소라를 패러디한 '이소다'로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