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고객감동 서비스 페스티벌 실시

입력 2011-08-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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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지난 20일 오전 최양하 회장과 팀장급 이상 임직원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2011년 한샘 고객감동 서비스 페스티벌’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리점 및 직매장의 영업사원, 시공사원, AS사원, 컨택센터사원 등으로 구성된 전국 34개 팀이 참가해 예심을 거쳐 결선 진출팀이 선정됐다. 20일 한샘 방배동 사옥에서 진행된 최종 결선에는 총 13개 팀 100여 명이 참가해 각 팀이 갖고 있는 고객감동 서비스의 노하우를 시연했다.

이번 고객감동 서비스 페스티벌에 참여한 팀들은 각 팀의 고객감동 서비스 사례를 뮤지컬, 뉴스진행, 로고송, 댄스, 정극, 패러디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다.

올해 고객감동 서비스 페스티벌에서 영예의 대상(大賞)은 AS팀 강북센터 사원들이 차지했다. 이들은 불량 AS 사원과 우수 AS 사원의 고객 응대 사례의 차이점을 비교 대조하였으며, 고객 불만 상황에서 AS 사원의 세심한 서비스가 곧 고객 감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잘 시연해 심사위원들과 경연을 참관한 임직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날 경연에서 대상은 100만 원의 포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금상 2팀은 각각 70만 원, 은상 3팀에는 각각 15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결선에 오른 나머지 모든 팀에도 각 30만 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이번 고객감동 서비스 페스티벌의 총 상금은 600만 원 규모다.

수상자는 최양하 회장과 강승수 부사장, 박석준 부사장 등 임직원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의 투표 점수를 합산해 선정됐다.

최양하 한샘 회장은 “연초 올해의 경영방침을 고객감동경영 하나에 집중하자고 했는데 오늘 경연을 통해 영업, 시공, AS 등 고객과 직접 만나는 일선 근무자의 고객감동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고객감동경영에 집중해 회사의 경영목표를 달성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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