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 KJ프리텍 지분 24.5% 보유

KJ프리텍은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지분율이 24.53%이라고 29일 공시했다.

이 전 부회장은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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