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항공주, 유가하락과 성수기 기대감에도 보합세

항공주가 유가하락과 여름철 성수기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에도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전 9시41분 현재 대항항공은 전거래일 대비 0.14%(100원) 오른 7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전거래일과 같은 1만200원을 기록 중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방출 결정에 힘입어 급등했던 항공주의 주가가 쉬어가는 모양세다.

하지만 증권사들은 항공주의 주가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

송창민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에 대해 "최근 유가가 안정세를 찾아가는 가운데 다음달 1일부터 유류할증료가 17등급으로 상향됨에 따라 3분기 수익성은 2분기와 달리 현격히 극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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