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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은행 매튜 캐넌 자금부 대표(가운데)가 19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우리누리 공부방을 방문해 한명희 이사장 (사진 가운데 왼쪽)에게 'HSBC 희망장학금'을 전달 한후 어린이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HSBC)
매튜 캐넌 대표는 장학금 전달 후 직원들과 함께 급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오카리나 연주로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고 HSBC은행은 전했다.
HSBC은행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과 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서는 중학생 대상의 리빙 파이낸스(금융경제 교육), HSBC 미래세대 섬환경 캠프(환경교육), 대학생 경제 봉사 동아리 사이프(SIFE, Students In Free Enterprise) 후원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누리 공부방은 사단복지법인 우리누리가 서울 성북구 지역의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약 30여명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방과후 교육 지원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