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 특별전에 초슬림 시크릿디자인 삼성 스마트 TV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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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월트디즈니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이 시크릿디자인이 적용된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애니메이션들을 감상하고 있다(삼성전자)
이번 특별전은 미국과 호주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번째이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열린다.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TV가 채택한 시크릿디자인의 예술성을 디즈니 명작들로 전달해 소비자들에게 놀라운 시청경험을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시장을 찾은 어른들에게는 TV속 애니메이션과 벽이 만나 이뤄낸 명품 인테리어와 제품 디자인의 뛰어난 예술성을 선보이고 아이들에게는 애니메이션을 새롭게 접하는 놀라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