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현빈은 퇴소식 이후 오는 23일부터 4박 5일간의 휴가를 가질 예정이며 퇴소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현빈의 군 생활이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데 부담을 느껴 퇴소식은 비공개로 치러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현빈의 휴가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첫 휴가라니 내가 다 뿌듯”, “훈련 잘 맞쳐서 다행이에요”, “현빈의 인기는 갈수록 급상승”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은 해병대 사령부 모병 홍보병으로 배치됐지만 비난 여론에 부딪혀 전투병으로 보직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