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중훈, 과로ㆍ독감으로 병원행...체포왕 일정등 취소

▲연합뉴스
영화배우 박중훈이 감기 몸살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영화 ‘체포왕’ 관계자는 20일 “최근 박중훈이 영화 홍보를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 피로를 호소했다”며, “피로에 심한 일교차가 겹치면서 탈이 난 것 같다. 며칠 휴식을 취하면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박중훈의 입원으로 자신이 주연한 영화 ‘체포왕’ 관련 인터뷰 등의 일정도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한편 ‘체포왕’은 최고점 범인을 검거하고 ‘체포왕’ 타이틀을 거머쥐려는 두 남자의 치열한 실적 경쟁을 그린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다. 배우 박중훈, 이선균, 김정태, 이성민이 출연했으며 내달 4일 개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