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주제강, 박근혜 테마+포스코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11-02-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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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제강이 박근혜 테마주에 포스코의 에콰도르 플랜드 시공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후 1시 7분 현재 미주제강은 전일대비 16원 상승한 681원에 거래중이다.

미주제강은 포스코건설이 약 800억원을 들여 플랜트 시공업체인 SANTOS CMI 지분 70%를 인수해 국내 건설사 중 처음으로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으며 미주제강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지난 9일 미주제강 경영권을 확보한 거양의 윤대표는 박태준 포스코 전대표 등과 인맥이 있다며 전체 매출의 80% 가량이 포스코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향후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최근 주식시장에서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친인척 종목으로 분류된 EG, 동양물산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미주제강은 최근 박정희 정권 당시 유력자의 아들이 지분 일부를 매입하면서 테마주 대열에 합류해 8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바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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