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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예인디씨
가수 강현수가 사업가로 변신, 10억원의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해 11월 1일 할인구매사이트 ‘연예인디씨’ 운영에 나선 강현수는 영업 개시 3개월도 안 돼 매출 10억원을 일으키며 소셜커머스 업계에서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강현수는 사업 초기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전략적 마케팅을 실시, 유세윤이 소속된 그룹 UV의 헌정곡 ‘연예인디씨’로 홍보에 나서는 등 연예인 인맥을 이용한 사업 수완을 발휘해왔다.
지난 18일에는 IT기업 고스트코어와 업무협력 조인식을 갖고 소셜커머스 시장 영역 확대를 목표로 함께 노력할 것을 협의했다
이에 강현수는 “몇 년 동안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획해왔던 사업이다.”라며 “연예인디씨 사이트에 들어오면 누구나 ‘연예인DC’를 받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연예인디씨’는 오는 2월부터 온라인광고대행사 프로그래스미디어와 손잡고 수도권 지역을 2개로 확대할 예정이며 내년 7월까지 서비스 지역을 20개 이상으로 확장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