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법과 입찰규정 따른 공정처리 기대"

현대자동차그룹은 20일 현대건설 채권단의 현대그룹 우선협상자 지위 박탈과 관련해 "채권단이 법과 입찰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해 주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