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이 최근 문을 연 충무로역 ‘엘크루 메트로시티’ 모델하우스에 주말까지 약 3,000명의 관람객이 몰려드는 등 분양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도심의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수익용부동산 투자자들과 실 주거목적의 젊은 층과 중장년층들이 모델하우스를 찾아 상담했으며, 상담내용도 주변 개발계획, 오피스텔 시장 환경, 중도금 대출, 계약금, 타입 등의 상세 문의가 주를 이루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민병철 분양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방문객과 상담전화가 많이 몰려 도심소형오피스텔의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 충무로역, 명동역, 을지로2가역 등 트리플 역세권과 도심상권이 집중되어있는 입지 특성 때문에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충무로역 ‘엘크루 메트로시티’는 지하 7층~19층의 오피스텔과 업무시설, 상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 분양하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기준 26m²~ 44m²(계약면적 58㎡~99㎡)의 소형 오피스텔 213실이다. 오는 2, 3일에 청약을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6일, 계약은 8, 9일 이틀 동안 진행 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02-2272-8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