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대현, 계열사 엔씨에프 매각 결정

대현은 29일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해 계열사인 엔씨에프 지분 전량을 121억560만원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34%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12월30일이다.


대표이사
신윤황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