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아시안게임이 끝나는 12월19일까지 편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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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인천국제공항 ‘광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 전용 카운터’ 앞에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아시아나는 5일부터 장애인 아시안게임이 끝나는 12월19일까지 인천 및 광저우 공항에서 선수단 전용 카운터 운용, 각종 스포츠 장비들에 대한 특별 관리, 좌석배정 편의 제공 등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휠체어를 포함한 대형 수하물 및 특수 장비에 대해 최우선 조치를 실시하는 등 선수단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시아나는 약 1300여명의 아시안게임 선수단과 약 300여명의 장애인 아시안게임 선수단을 수송할 예정이며 선수단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시아나 마이스(MICE) 공항지원센터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