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 개점 10주년 페스티벌 열어

입력 2010-10-0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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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개점 10주년을 맞아 8일부터 17일까지 ‘개점 축하 페스티벌’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먼저 강남점은 10주년을 기념해 사상 최대 수준의 리미티드 에디션과 100대 축하 상품전을 준비 했다.

반클리프 아펠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빠삐용 컬렉션을 선보이고, 발렌시아가 클래식 벨로 핸드백 243만원,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이브닝드레스 247만원, 부쉐론 마졸리 핑크 사파이어 소뜨와르 네크리스 2950만원에 판매한다.

100대 축하 상품으로는 캠벨포도를 1만7800원, 부르다문 재킷을 19만8000원에, 캐리스노트 알파카코트를 19만9000원, 진도모피 블랙휘메일 베스트 249만원, 김연주 트렌치코트 39만9000원, 지오다노 맨투맨 티셔츠를 2만9800원에 판매한다.

대형 브랜드 행사로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5층 밀레니엄홀에서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돌체앤가바나, 엠포리오아르마니, 마르니, 발렌티노, 미쏘니, 에뜨로, 센죤등 30여 브랜드가 4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해외명품 대전을 준비했다

사상 최대 규모로 생활 전 장르가 참여하는 메종드 신세계가 13일부터 17일 까지 생활 매장 및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또한, 당일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8~10일 까지는 겐조 패션 토트백을 15일부터 17일까지는 트루릴리젼 패션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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