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품격 석간 일간지를 창간하는 이투데이를 축하합니다.
지난 2006년 4월 인터넷 언론에서 시작해 같은 해 6월 주간지로 창간한 이투데이는 오늘 일간지를 창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명실상부한 고품격 언론으로 자리잡길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기 전에 이투데이 홈페이지를 보고 왔는데 다른 경제지와는 달리 현실적인 대안을 제기하는 언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언론이 돼 주길 바랍니다.
이투데이가 앞으로 국가를 위한 정책 제안을 통해 경제를 튼튼하게 하고 국민들에게는 정보 제공자 역할, 정책 당국에는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프리미엄 석간경제지 이투데이의 창간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