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송도사옥 가을음악회 열어

▲지난 11일 포스코건설 인천 송도사옥 로비에서 열린 '송도 재즈의 밤' 행사에서 인천시민과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더샾 아파트 입주자 1000여명이 음악회를 감상하고 있다.(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지난 11일 인천 송도사옥 로비에서 인천시민과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더샾 아파트 입주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도사옥 가을음악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송도 재즈의 밤'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세계적인 재즈가수 윤희정과 탤런트 변우민이 감미로운 목소리와 독특한 흡입력으로 품격과 정열이 넘치는 재즈를 선보였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 5월 인천 송도시대를 개막하면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송도사옥 로비에서 정기적인 문화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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