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톰보이 최종 부도에 C등급 업체들 주가 급락

입력 2010-07-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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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가 최종 부도처리되자 채권단으로부터 C등급을 받은 코스닥 상장사들의 주가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오후 1시22분 현재 미주제강과 계열사인 성원파이프는 거래제한폭까지 급락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미주제강과 계열사인 성원파이프는 모두 C등급을 받고도 워크아웃을 추진할 수 없다며 버티고 있는 상태이다.

미주제강은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으로부터, 성원파이프는 농협중앙회로부터 각각 C등급을 받았다. 현재 채권은행들이 미주제강과 성원파이프를 상대로 설득하고 있으나 두 회사는 정상화가 가능하다며 워크아웃 개시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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