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송 캡처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는 '단비천사'로 연예계 절친으로 소문난 배우 장혁과 김수로, 장희진, 미스코리아 출신 김사랑이 함께했다.
이날 김수로는 오프닝 때 자신들을 직장동료라고 소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실제 이들은 한솥밥을 먹는 식구로 '단비천사'를 통해 의기투합 해 '몽골'로 떠났다.
여름방학 특집 스폐셜 게스트로 진행된 이번 '단비'는 몽골 유목민을 만나기 위해 사막을 건너고 전통 가옥인 '게르'를 짓는 등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일들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단비'에서는 신세경과 조동혁, 김용준이 함께 한 동티모르 4부편도 함께 방송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