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의 키스가 포착돼 화제다.
최근 TMZ닷컴 등 미국 연예 매체는 최근 배우 리브스와 테론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하며 "두 사람이 저녁 식사를 겸한 데이트를 즐겼다. 할리우드 톱스타 커플 탄생"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교제는 테론이 9년간 사귄 남자친구 스튜어트 타운센트와 헤어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테론은 올해 초 타운센트와 결별해 이후 리브스와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997년 영화 '데블스 애드버킷'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을 맺었다. 이후 2001년 '스위트 노벰버'에서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