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포스퀘어 활용 트위터 서포터즈 출범

입력 2010-07-0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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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가 지난 30일 청계광장점에서 공식 트위터 서포터즈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미스터피자 공식 트위터 서포터즈는 모집기간 동안 포스퀘어를 이용해 미스터피자에서 지정한 12개 매장에 가장 많이 체크 인 해 선발된 5명의 서포터즈가 참가했다.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공식 트위터 서포터즈 1기는 3개월의 활동기간(7월~9월) 동안 미스터피자 관련 트윗 생성 등 온라인 활동과 미스터피자 신제품, 매장 체험 및 미스터피자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등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미스터피자 무료 시식권이 제공된다.

미스터피자 마케팅팀 이진배 부장은 "미스터피자 공식 트위터 서포터즈 출범을 계기로 온라인 공간에서 고객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용어풀이

'포스퀘어'란 위치기반 모바일 SNS를 활용한 네트워킹 게임으로, 최근에는 ‘모바일 땅따먹기’라는 별칭으로 통한다.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이용자수 100만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자신의 현재 위치를 알리는 ‘체크 인’을 하고 방문 후기 등 위치 관련 메시지를 등록할 수 있고 해당 위치에서 가장 많은 ‘체크 인’ 등록자는 Mayor(시장)가 되고 엠블렘(뱃지)도 증정된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기반 등 모든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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