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US 매거진
영국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의 심사위원으로 유명한 피어스 모건(45)이 결혼했다.
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은 24일(현지시간)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의 심사위원이기도 한 피어스 모건이 런던에서 영국의 칼럼니스트 셀리아 월든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모건은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작년 12월 셀리아에게 프러포즈했다. 그녀는 정말 운이 좋은 여자다"고 농담삼아 전하며 "그녀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의 저서 '나와 결혼해줘(Marry Me)'를 선물했는데 셀리아가 눈물을 보였다"고 말했다.
'브리튼스 갓 탤런트'의 동료 심사위원 사이몬 코웰과 아만다 홀든은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모건의 앞날을 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