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서울반도체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자리에 올랐다.
22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보다 150원(0.69%) 상승한 2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반도체는 500원(1.10%) 하락한 4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셀트리온은 시가총액 2조6632억원, 서울반도체는 2조6150억원을 기록하고 있어 두 회사의 시가총액 차이는 482억원에 불과하다.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이라는 호재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나타낸 반면 서울반도체는 3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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