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일런스미디어
남성 듀오 바이브가 4년 만에 정규 4집 '바이브 인 프라하'(Vibe In Praha)를 발표하고 컴백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3일 공개된 바이브의 새 앨범 타이틀 곡 '다시 와주라'는 공개되자마자 멜론을 비롯해 소리바다, 엠넷 등 각종 음악포털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에는 '다시 와주라' 외에도 '별이 빛나는 밤에', '미친거니' 등 총 17개의 트랙이 담겨져 있다.
전곡 모두 멤버 류재현과 윤민수가 작사 혹은 작곡에 참여했으며 작사가 박경진, 작곡가 김보민 등이 참여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바이브 앨범을 탄생시켰다.
타이틀곡인 '다시 와주라'는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때의 소중함을 이별 한 뒤 뒤늦게 깨닫고 떠나버린 연인이 다시 자신에게 돌아와 주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가사로 담았다. 또한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탤런트 이지아가 출연해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바이브는 오는 6월18~19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