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신부 얼굴 직접 그린 청첩장 '눈길'

입력 2010-05-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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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41)가 국제회의 통역사 겸 영어 전문 칼럼니스트 이윤진씨와의 결혼을 앞두고 결혼 청첩장을 공개했다.

청첩장은 이범수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손수 신랑 신부의 다정한 모습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범수의 결혼식 진행을 맡은 라엘 웨딩 측은 "화려한 장식이 있는 일반적인 청첩장과 달리 깔끔하고 소박한 스타일의 청첩장이다"며 "평소 그림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이범수가 직접 그리고 디자인 해 특별함이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범수와 이윤진씨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회는 배우 이병헌이 맡으며 가수 휘성과 환희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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