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17일 공시를 통해 유럽계 선주사의 자금난으로 정상적인 계약이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해당발주사의 발주 취소요청으로 기존 유조선 9척 계약 가운데 5척을 이미 발생한 비용과 취소보상금을 청구하는 조건으로 해지햇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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