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0-02-0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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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키스 어번(왼쪽)이 부인이자 배우인 니콜 키드만과 31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열린 그래미상 시상식장에 도착,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