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장부가 1457억 토지자산재평가 의뢰 결정

오리온은 14일 중앙감정평가법인에 1457억8294만원 규모의 서울시 용산구 문배동 30-10 외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 의뢰를 했다고 밝혔다.

재평가 기준일은 지난달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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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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