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 이운형ㆍ이휘령ㆍ하재우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세아제강은 31일 공원일 前 각자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며 하재우 각자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해 이운형ㆍ이휘령ㆍ하재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주성, 조영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2] 투자설명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