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은 30일 오후 개인 외국인 일반법인의 순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46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0.82p(2.40%) 오른 462.49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개인, 외국인, 일반법인이 각각 157억원, 23억원, 12억원 씩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이 176억원 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전 업종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IT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섬유 의류, 화학, 비금속, 금속, 기계 장비, 일반전기전자, 운송장비 부품, 기타 제조, 방송서비스, 인터넷, 디지털컨텐츠,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통신장비, 정보기기, 반도체, IT부품 업종이 2~4%대의 기록하면서 상승장을 이끌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20종목은 서울반도체가 장초반 대비 상승폭을 줄이면서 1%대를 기록 시가총액 1조원대로 내려 앉았고 메가스터디,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코미팜, 동국S&C. GS홈쇼핑, 하나투어, 주성엔지니어링, 포스데이타가 2~4%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풍력 관련주인 성광벤드와 평산은 6%대의 상승세로 3거래일 만에 상승전환하면서 급등 중이다.
반면 셀트리온은 소폭하락 중에 있으며 동서는 보합권에 머물러있다.
이 시각 상한가 19개 종목을 포함 760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하한가 3개 종목을 더한 198개 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72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