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Park 61 많이 사랑해주세요!'

코리안특급 박찬호(필라델피아)가 20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자신의 피트니스 클럽 'Park 61'의 오픈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행사에 참석한 이승엽(요미우리), 김경문 두산 베어스 감독과 함께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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