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10-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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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200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9회말에 터진 나지완의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SK를 물리치고 12년만에 정상에 오른 KIA 선수들이 우승을 자축하기 위해 리베라 호텔에서 축승회를 갖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