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자이홀딩스와 자회사 티셀바이오가 바이오메디칼 시장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줄기세포 치료를 위한 바이오 디바이스'가 전문 병'의원을 대상으로 한 시범 마케팅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 시범 마케팅중인 본 제품은 기존 제품과는 달리 말초혈액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적용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토자이홀딩스는 지난 9월6일 개최된 대한미용웰빙학회와 전문성형학회(MIPS, Minimal Invasive Plastic Surgery)에서 병원 현장에서의 시술사례를 중심으로 본 디바이스를 잇따라 소개했으며 성형 전문의 및 관련 병원으로부터 상처치료 및 항노화를 목적으로 한 새로운 시술법으로 크게 주목 받았다.
대한미용웰빙학회에서 시술방법을 강의한 권한진 원장는 이날 발표에서 "본 제품을 실제 미용시술에 적용한 결과, 효과 및 시술 시 환자의 통증 완화에 있어 탁월한 결과가 나타났다"며 "조만간 본 시술법을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전문학회 창립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