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리버(대표 김군호)는 최초의 전자책 단말기 ‘스토리’를 공식 판매에 앞서 사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아이리버 ‘스토리’는 현재까지 국내외 시장에 출시된 전자책 단말기 중 가장 많은 데이터 포맷을 지원한다. 아이리버 ‘스토리’는 9월 16일부터 아이리버 온라인 홈페이지(www.iriver.co.kr)를 통해 예약판매가 실시된다. <뉴시스>

아이리버(대표 김군호)는 최초의 전자책 단말기 ‘스토리’를 공식 판매에 앞서 사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아이리버 ‘스토리’는 현재까지 국내외 시장에 출시된 전자책 단말기 중 가장 많은 데이터 포맷을 지원한다. 아이리버 ‘스토리’는 9월 16일부터 아이리버 온라인 홈페이지(www.iriver.co.kr)를 통해 예약판매가 실시된다. <뉴시스>